Diabetes

(당뇨병)


   당뇨병



1.    아는 만큼 보인다. 당뇨 극복하기.


동양의학에선 당뇨를 ‘소갈’ (消渴) 이라 하는데, 이는 인체 내의 혈(血)과 진액(津液)이 소모되어 갈증이 생기고 살이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옛 의서를 보면 "성격이 조급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기름진 음식, 단 음식, 짠 음식 등의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막히고 기혈의 운행이 느려져 속으로 생긴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해 소갈이 생긴다고 했다"

"이렇게 되면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진액과 혈을 소모하게 되는데, 이것을 당뇨병의 원인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거나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즉 체내에서 발생된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진액과 혈을 소모하므로 갈증이 나타나고 음식을 빨리 소화하게 돼 배고픔을 빨리 느끼게 된다.

우선 당뇨병(糖尿病)은 사전적으로 보면 소변에서 당이 검출 되는 현상을 말한다.

Blood Sugar 즉 라틴어로는Diabetes Mellitus 라고 하는데 Diabetes 즉 '물이 계속 흘러나온다' 는 의미와

'달다' 라는 의미의 Mellitus 가 합성된 말이다. 이는 곧 '소변이 달다' 라는 뜻이다.


당뇨병이라고 처음 정의를 내린 사람은 17세기의 영국의사 윌리스 (T. Willis) 인데 그는 해부학과 감염성 질환에 업적을 많이 남긴 의학자로 '소변에서 단 맛이 느껴진다' 는 것을 알아내어 후세에 당뇨병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된 단초가 된 것이다.

1905년에 샤퍼(E. Schafer)는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당뇨병이 발병 된다' 라고 보고하였고,

1916년 췌장에 당대사 물질이 있음을 알아내어 인슐린(Insuline)이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

동양의학에서는 당뇨를 상소(上消), 중소(中消), 하소(下消) 등으로 분류한다상소는 열이 폐에 나쁜 영향을 주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혀가 붉게 갈라지거나 입이 말라 물을 많이 마신다.

중소는 위장과 관련된 경우로 음식을 많이 먹지만 체중은 오히려 감소하고 식은땀이 나면서 변비가 심한 경우이다.

또 하소는 신장에 열이 맺힌 경우로 가슴이 답답하고 물을 많이 마시며 소변이 기름처럼 나오고, 귓바퀴가 검어지며

무릎 종아리가 학 다리처럼 가늘어지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같은 당뇨병이라 하더라도 증상이 제각각인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당뇨에 대한 자연의약 치료법으로는 임상적으로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여러 가지 천연 허브로 만들어 치료한 결과

대부분의 환자들에게서 혈당저하와 함께 합병증이 해소되거나 사라지는 증상을 보였다.

자연의약 당뇨치료법의 가장 큰 특징은 별다른 부작용 없이 혈당을 유지시켜주고, 궁극적으로는 비장과 췌장기능 활성화를 통해 인체 스스로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 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실제로 각종 합병증을 예방하고 치료해 주는 당뇨 치료제로 치료한 결과 만족할 만한 치료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대부분 한 달 내에 혈당이 크게 떨어져 정상적으로 활동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만큼 상태가 좋아지고 합병증을

개선시키며, 일상생활에 거의 불편을 느끼지 않을 만큼 호전된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자연의약으로 '당뇨병을 이겨낼 수 있다' 라고 하면 '만일 당뇨를 이겨 낼 수 있다면 노벨상을 타지

왜 못타느냐, 말이 안 된다.

당뇨는 불치다.' 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또 당뇨나 혈압을 고칠 수 있다고 하면 마치 사기꾼(?) 취급을 하는 것이다.

또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고 심뽀가 뒤틀린 사람은 한약에 인슐린을 넣었다고도 한다.


이 세상에 아직까지 먹는 인슐린이 전혀 없는데 그 이유는 복용을 하게 되면 비장, 췌장까지 미처 도달하기도 전에 위장에서 인슐린 성분이 거의 분해가 되어 효과가 없어져 버립니다. 왜냐면 위산은 강력한 염산 성분이므로 다 녹아 없어져 버리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지금 현재에는 위산에도 분해가 안 되는 특수한 캡슐과 성분으로 복용인슐린의 개발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아직은

크게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아프고 번거롭지만 할 수 없이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판국인데

만일 복용 할 수 있는 인슐린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요.

함부로 비아냥하거나 말 하는 것은 구업(口業 입으로 죄짓는 것)과 심업(心業 마음으로 죄짓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이상한 소릴 하고 다니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매우 어리석고 무식(?)한데서 비롯된 못된 객기일 뿐이다.

그리고 '노벨 의학상'이라는 것은 새로운 의학이나 신약물질을 연구해 내어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 대한 답례로 주는 상인데 아쉽게도 아직까지 허브 즉 한약은 약으로 신약 물질로 대접 받는 것이 아니라 단지 식품 즉 허브 정도로밖에 취급 받고 있는 실정이므로 식품을 갖고 질병을 고치는 이야기가 된다. 따라서 '노벨 식품상'이란 것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보면 자연의약으로 당뇨를 치료하고 계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신다.

그 분들을 통해 치료 경험담을 들어 보시고 당뇨 합병증과 당뇨 예방 및 치료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고칠 수 없다. 그리고 부작용이 있는 줄도 알지만 그래도 현대의학으로 관리 하겠다' 라는 것도 좋지만 부작용도

대단히 무섭섭지 않은가. 그에 비해 자연 치료로도 의외로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모든 것은 다 때와 인연이 맞아야 되겠지만…



2.    복용 후 부터 혈당 떨어져 당뇨 및 당뇨 합병증 예방.


비슷한 조건에서 한국인의 당뇨발병률은 유럽계 백인의 3배!

한국인이 이처럼 당뇨에 쉽게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그 원인은 한국인의 베타세포 수에 있었는데 한국인의 베타세포 수는 백인에 비해 절대부족 상태였다.  따라서 한국형 당뇨는 뚱뚱하지 않아도 걸리는데 비 비만형 당뇨환자가 무려 70%나 차지한다. 서구의 당뇨환자들은 대다수 비만인 것을 고려해 볼 때, 한국형 당뇨는 특이한 차이를 나타낸 것이다. 최근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64%가 비 비만형이지만 특히 놀랍게도 복부 비만률이 96%에 해당했다.  그리고 당뇨의 무차별 공격은 어른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금까지 성인은 ‘2형 당뇨병’, 어린이는 ‘1형 당뇨병’에 주로 걸린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국내 어린이들에게서 2형 당뇨가 급증하고 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어린이 비만이 심각해지면서 2형 당뇨가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에서도 나타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혈당(血糖)을 빠르게 안정시켜 주면서 합병증을 예방해 주는 자연의약 당뇨 치료는 환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당뇨 환자의 90%가 허브를 복용한 뒤 한 달 내에 혈당이 내려가기 시작하여, 정상 혈당을 찾아 일상생활에 거의 불편을

느끼지 않을 만큼 상태가 호전된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면역력 저하에 따른 피곤감, 시력저하, 혈압상승,

성욕감퇴, 신장병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적절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곁들이면서 3개월 이상 복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에게서 혈당저하와 함께

피곤감, 시력저하, 혈압상승, 성욕감퇴, 손발 저림 등의 합병증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특히 당뇨 관리를 잘 하고 있는

환자들에게서는 더 이상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을 만큼 호전된 사례가 대부분 이었다.


옛 의서 등에는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막히고 기의 운행이 느려져

속으로 생긴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해 소갈이 생긴다고 하였으며 음허 조열(陰虛燥熱) 즉, 체내에서 발생된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진액과 혈을 소모하는 것을 당뇨병의 원인으로 봤다. 언제나 마음을 조급하게 먹으면 몸에 열이 발생하며,

이 열이 몸에 있는 진액을 말리게 되고 진액이 부족하면 다시 열이 발생되는 악순환이 반복돼 소갈이 된다.

당뇨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거나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다. 즉 체내에서 발생된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진액과 혈을 소모하므로 갈증이 나타나고 음식을 빨리 소화하게 돼 배고픔을 빨리 느끼게 된다.


자연 의약적으로 볼 때 당뇨는 조급한 마음이나 달고 기름진 음식으로 인한 열 때문에 혈액과 진액이 소모되는 것이

근본 원인이므로 치료법도 당연히 여기서 시작된다. 환자의 스트레스 즉, 화기(火氣)를 내리고 혈을 보하여 진액과 혈이

생기도록 돕는 일이다.

먼저 화를 식혀주는 뽕나무, 조릿대, 깽깽이풀, 황경피나무, 연꽃씨 등의 허브가 쓰이고, 부족한 진액을 보충해 주는 황기,

구기자, 복령, 맥문동, 오미자 등의 허브를 사용한다. 또 폐의 열을 식혀주는 천화분과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 소변을 조절하는 마, 독을 풀어주고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칡, 율무, 감초, 단삼, 가시오가피, 기력을 보해주는 동충하초, 너삼, 홍삼 등의 허브가 쓰인다.   

자연의약 당뇨 치료법의 가장 큰 특징은 별다른 부작용 없이 혈당을 유지시켜주고, 췌장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5장 6부 활성화를 통해서 인체 스스로 인슐린 분비를 하도록 도와준다.


3.    당뇨병 환자가 고쳐야 할 생활 습관


  • 화를 적게 내고 긍정적으로 그리고 즐겁게 지낼 것.
    화를 내면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몸에 열이 발생, 입이 마르면서 몸에 있는 진액을 말려 화를 더욱 성하게 만든다.
    또한 심리적인 불안감, 걱정, 의심, 스트레스 역시 진액을 말리므로 당뇨에 좋지 않다.
  • 말을 크게 하지 말고, 너무 많이 하지 말 것. 말을 많이 하거나 크게 하면 폐와 비장이 상하면서 당뇨병이 심해진다.
  • 간식은 일체 먹지 말고, 과일은 식전이나 식사와 함께할 것이며, 술 담배, 달고, 기름지고, 매운 음식은 가급적 줄일 것.
  • 아침밥은 든든히  먹고, 점심은 좀 적게 먹으며, 이른 저녁을먹되 아주 적게 먹거나 거르기. 밤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기혈순환이 안 되고 막히기 때문 에 붓는 것과 아픈 것이 더욱 더 심해진다.
  •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을 것. 특히 음식을 먹은 뒤에는 하루도 거르지 말고 30분 이상 자기 몸에 맞는 철저한 운동을 통해 기혈의 순환을 도와 준다.  
  • 지나친 성생활은 삼갈 것. 성교는 정과 혈을 손상시키므로 열을 더욱 성 하게 한다.
  •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육식은 적게 하며, 채식을 많이 할 것.
  • 옷은 작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할 것.
  • 마음은 편할 것, 거절 할 줄 알아야하고, 욕심과 번민을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잘 것.
  • 충분한 햇빛 받기, 좋은 공기 마시기, 좋은 물 마시기, 나무 숲 걸으며 땀내 주기, 좋은 염분 섭취 하기, 좋은 숯 매일 먹기, 야생의 거친 음식 먹기, 생채소, 생과일, 꾸준히 임파선 치료로 몸 관리를 할 것.


혈당이 높으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혈당이 상승하는 원인과 내려가는 이유를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음식 속에 있는 당분(탄수화물)은 혈당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식이요법을 통하여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액 속에 있는 당분을 소비 하므로 24시간 이상 그 효과가 지속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당이 상승하고, 우리 몸을 지치게 만들어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한방 당뇨약의 경우에도 정기적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그 효과를 올바로 경험할 수 없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어떻게 다스리는가에 따라 치료의 방향은 매우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정기적인 운동과 건전한 식사 습관을 기른다면, 빠른 기간에 정상적으로 회복되어서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4.    이치를 모르고 치료하면 당뇨병 치료에 한계가 있다.


당뇨병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말은 주로 현대의학의 입장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은 치료되지 않는다.'는 것이

오랜 정설입니다.

또 그렇게 알고 있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한방으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면 믿지 않는 분들이 아직도 대다수이고, 치료된다고 하면 '노벨의학상' 감인데 왜 그런 상은 못 타느냐며 반신반의하시는 분들도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한약은 식품에 속하고 즉 허브는 식품이다 보니 '노벨식품상' 이란 것도 없는 현실이고, 또한 보이지 않는 사회적인 시스템인 제약회사의 거대하고도 묘한(?) 커넥션들이 있을 테고... 알만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다 짐작 할 것인데....


여하튼 현대의학의 치료는 부족한 인슐린 분비량을 늘리거나 혈당을 조절하는 인체 대사 기능에 작용하는 약이나 인슐린을 통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다 보니 당뇨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현재까지 당뇨병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을 동양의학 자연요법으로 보면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일부 믿지 않는 분들도 있겠지만 임상에서 치료가 된 환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특히 합병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나 발병한지 얼마 안 되는 환자의 경우는 대부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오래 되신 분일지라도 당뇨병에 대한 치료의 지혜를 가지신 분이라면 치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처럼 당뇨병 치료 여부를 놓고 입장이 갈리는 것은 당뇨병을 보는 시각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정의할 때, 현대의학은 혈당이 높아진 이유를 인슐린 분비 부족이나 포도당을 분해하는(세포 속으로 이동시키는) 인슐린의 작용력 저하 때문이라고 보는 견해입니다.  


반면 동양의학 자연요법에서는 인슐린 분비 부족이나 작용력 저하가 당뇨의 원인이라는 점에 동의하면서도, 인슐린 분비 저하를 불러온 또 다른 원인에 주목하는 입장입니다. 그 결과 치료방식도 다르고, 당뇨 치료 가능성 여부에 대한 이치도 다르게 나오는 것 입니다.


현대의학은 당뇨의 원인에 대해 췌장기능 이상이나 인슐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의 부족으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으로 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거나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방법 등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치료법을 쓰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혈당을 낮춰주는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투약 등의 방법으로 당뇨를 치료하게 됩니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라기보다는 인체 대사에 개입하여 일시적으로 혈당을 조절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개념입니다. 이러다 보니 한번 약을 복용하게 되면, 당뇨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 한  평생을 복용해야 하며, 당뇨 약과 관련 된 종류나 량, 가지 수도 점점 늘어만 가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고 합병증은 합병증 데로 늘어가는 부담을 갖게 됩니다.


즉 약효가 떨어지면 더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하도록 하고 결국 약으로 조절이 안 되면 인슐린 주사를 투약하는 단계를 거치게 되며 이 인슐린마저도 내성이 생겨 많은 량을 주사해도 당뇨 조절이 안 될 경우는 더 이상 치료를 할 수 없게 되므로 종래에는 의료진마저도 더 이상 손 쓸 겨를이 없어지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당뇨병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혈당만 조절하려고 하는 치료법 들입니다. 하지만 그 끝은,

잘 아시는 것처럼  당뇨병에서 있어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합병증인데, 이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있어 효과적이지 못하고 궁극적으로는 혈당 관리에도 큰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반면 자연 요법에서는 당뇨가 인슐린이나 췌장의 기능에 문제가 있어 생기는 질환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게 하는 또 다른 원인에 주목합니다. 즉 인슐린 분비 그 자체보다는 인체의 대사기능 이상이 보다 더 직접적인 당뇨병의 원인이라고 보고 이를 개선함으로서 당뇨병을 치료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자연 요법에서는 기본적으로 음허조열(陰虛燥熱)과 어혈조체(瘀血阻滯)라는 개념으로 당뇨병을 해석합니다. 스트레스나

비만, 잘못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습관,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 유전적 요인 등이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작용하면 인체에서 비생리적인 열이 생겨 이 열로 인해 우리 몸속의 음액이나 진액을 소모시켜(고갈시켜) 열이 더욱 많아지고 몸을 건조하게 하는 악순환의 사이클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일종의 사이클을 이루면서 당뇨병의 증상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란  호르몬은 동양의학적으로 보면 진액의 개념에 속합니다. 진액은 대장에서 흡수되는 영양물질로 우리 몸속에서 침이나 호르몬, 혈액, 정액 등의 원료로 쓰입니다. 열에 의해 진액이 고갈되는 음허조열 증상이 강해지면 진액의 일종인 호르몬 역시 소모되어 고갈되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음허조열 증상이 생기면 혈액 역시 열에 의해 수분이나 음액이 소모되어 고갈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혈액이 탁해지면서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의 작용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인슐린 저항성(인슐린이 분비는 되지만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이동시키는 기능이 저하되는 현상)이 생겨 혈당이 높아지는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음허조열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결국 인슐린 분비량이 떨어지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은 이런 점을 간과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단순히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인슐린 분비부족에 있다고 보고, 인슐린 분비를 불러온 원인인 음허조열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기 위한 처방, 즉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처방에서 그 해법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당뇨 발생의 근본 원인은 제쳐두고 단순히 인슐린 분비량을 늘리는 치료를 하게 되고 이런 방법으로는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가 없게 되며 그 결과 언론이나 건강기고를 통해서 < 당뇨병 = 불치병 >이라는 여론이 조장되어

버렸습니다.      


자연의약 치료는 이런 관점에서 단순히 혈당을 조절하거나 인슐린을 투약하는 치료 방법 대신,  잘못된 음허조열의 당뇨

사이클을 없애주는 것에 당뇨병 치료의 초점을 맞춥니다. 

음허조열 증상이 개선되어 없어지면 인슐린 분비량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혈당이 정상이 되면서 당뇨병이 치료된다는

개념입니다.

음허조열은 자연 치료를 통해 치료될 수 있는 증상이므로 당연히 당뇨는 치료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제 임상에서도 당뇨병 치료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반면 현대의학은 당뇨병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혈당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치료를 해야 하는 치료 방식입니다. 이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당뇨병에 걸렸다가

지금은 치료되신 많은 분들이 증명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당뇨병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 동양의학적으로 본 당뇨병의

원인과 치료 이치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으니 참고를 바라며, 이제 당뇨병은 불치가 아닌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인식을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5.    자연 의약에서 살펴 본 당뇨병의 원인


자연 의약에서 볼 때 당뇨병은 음허조열(陰虛燥熱)과 어혈조체(瘀血阻滯)가 기본 원인입니다.

인체가 음허조열한 상태가 되면 몸속의 진액(津液)과 혈(血)을 말려 열이 성하게 됩니다. 음허조열이란 인체 내에서 음(陰)의 성분이 약해지는 반면 열이 많아지고 몸이 건조해지는 현상을 말하며, 열이 성하게 되면 음정(陰精)을 더욱 말리게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운반하는 인슐린의 작용에

장애를 일으켜 당뇨병이 발생하게 되며, 혈액이 끈적끈적하게 되면서 어혈조체(瘀血阻滯) 되어 크고 작은 모든 혈관들이

점차적으로 막혀 들게 되면서 온 갖가지 당뇨 합병증들이 생기게 됩니다.


진액은 우리 몸속의 영양분을 모두 총칭해 표현한 동양의학적 용어로 입속의 침이나 호르몬, 땀, 정액, 혈액속의 수분 등을

말합니다.

진액은 혈액을 만들어 주는 근원이기도 한데 혈액과 더불어 우리 몸속에서 음을 대표합니다. 음허조열한 상태가 지속돼

진액과 혈액이 열에 의해 소모되면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多飮), 식사를 많이 하게 되며(多食), 그에 따라 소변량이 증가(多尿)하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가 대부분 몸에 열이 많고, 입이 마르며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며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고 보면 됩니다. 

이처럼 열에 의해 진액이 소모되는 과정에서 진액에 속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역시 말리게 되어 소모되면서 분비량이

적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1] Diabetes


You can conquer diabetes-How to overcome diabetes and avoid complications


Currently, about 1.7 billion people in the world are suffering from diabetes. However, this number is forecasted to be doubled in the next two decades. World Diabetes Foundation forecasts that the number of diabetes patients will reach over 3.6 billion in the next twenty years.
Do you know that about 80% of Americans who died from heart attacks and brain diseases were also diabetes patients? From necrosis (death of tissues in a localized area) of toes, and stroke(s) to destroying of the kidney, diabetes ruins a person’s body from head to toe. SM BIOTECHNOLOGY is a leader in diabetes cure and has developed innovative natural treatment methods that you can depend on.


How SM BIOTECHNOLOGY treats diabetes naturally:


Our natural treatment methods focus on normalizing of hormonal “thickening” and poor blood circulation caused by excessive accumulation of blood clots.
The treatment will bring the balance between yin and yang back to normal and take down the blood sugar level to the normal range.


Our practitioners will:


  •  Identify the root causes of diabetes in patients’ daily lives and help them to get rid of the causes


  • Prescribe SM BIOTECHNOLOGY’S natural herbal medication (B-Life and control-24- A natural diabetes medication exclusively developed by JSD and only available at SM BIOTECHNOLOGY’S) and use other treatment methods that are unique to our clinic.

    Stress, obesity, irregular lifestyles, unhealthy eating habits, excessive sexual activities/ drinking and quick temperedness are some of the major causes for diabetes. Since it’s important to identify the specific root causes that worsened diabetes, our practitioners will work with you to fundamentally change the irregular life styles or unhealthy eating habits.

    Changing diet and implementing exercise regimen must accompany with taking B-Life and control-24. Changing patients’ eating habits is essential for treating diabetes because eating blood sugar- reducing foods like vegetables and multi-grains and avoiding blood temperature-raising meat products are essential for SM BIOTECHNOLOGY diabetic care.

    Maintaining regular exercise regimen is important because- it works by consuming glucose in the blood as this will make the blood less “hot” and could reduce the risk of blood “boiling”.

    What makes SM BIOTECHNOLOGY’S natural diabetes medication (B-Life and control-24) and the above described treatment methods unique and innovative is that instead of temporarily manipulating the blood sugar level with chemicals, our methods work by normalizing the hormonal “thickening” and cleansing the excessive blood clots accumulated in patient’s body.


Diabetes treatment method #1- Induces production of hormones


SM BIOTECHNOLOGY believes that no fundamental improvements can be made to Diabetes patients without normalizing the hormonal “thickening” and cleansing the excessive blood clots. In order to relieve this excessive “heat” that accompanies diabetes, our practitioners prescribe the medication that induces production of hormones.
This is because hormones are one of the most notable elements of Yin (coldness) where as “heat” is one of most typical characteristics of Yang; therefore, to suppress the excessive “heat”, we prescribe a type of herbal medicine that supplements the Qi of Yin(coldness).


Diabetes treatment method #2 – Bring down a fever in blood and organs


When the hormonal thickening occurs in the body, blood “boils up” and as a result of this, the heat dries up blood and creates extra blood clots. This causes blood to become stagnant and polluted. The “thickening” of blood causes peripheral nerves system disorder or vision disorder(s) as the excessive heat dries up blood, making it “too sticky” for circulating normally. To reverse this harmful “boiling up” of blood, JSD practitioners prescribe B-Life and control-24 to bringing down a “fever” in the blood and the organs while administering preventive treatments for diabetic complications.


Diabetes treatment method #3- Purify blood: promotes vigorous circulation of Qi & blood


Purification of blood is another method that differentiates SM BIOTECHNOLOGY’S diabetic treatment
from all other “conventional” diabetes management methods out there.
This is important because diabetes patients have “stickier” blood than healthy people
and when the blood is properly purified, the disorders of peripheral nervous system
and vascular system will also disappear thus effectively preventing and curing the
complications of diabetes.


Benefits of treating diabetes with SM BIOTECHNOLOGY’S natural methods


SM BIOTECHNOLOGY’S natural diabetes treatment methods fundamentally differs from all other conventional diabetes care because the conventional methods solely focus on manipulation of Insulin production and pancreatic functions while ignoring the well-being of the rest of body functions and organs where as our methods naturally cure the disorders for the entire body.
Furthermore, because this conventional drugs only designed to “control” the blood sugar level but not to cure diabetes itself as time goes by, the patients need to take more and more of diabetes drugs like Metformin, Glyburide & Insulin injection(s) unlike SM BIOTECHNOLOGY’S B-Life and control-24  which the patients can take less and less of it as time passes by.


Unlike these blood sugar level “controlling” diabetes drugs that come with hundreds of dangerous side effects, we approach diabetes treatment from much more fundamental and natural ways. As you know, diabetes is not a simple insulin deficiency disorder or blood sugar problem that is limited to the pancreas. Rather it is a disorder that is rooted from “boiling up” of blood and hormonal “thickening” and its complications are originated from poor blood circulation caused by excessive accumulation of blood clots in the circulatory system due to unusually “hot” blood temperature. Therefore, to restore the overall imbalances, JSD practitioners focus on cooling down of the “thickened” blood and brining the right balances back to the metabolism.


When the boiling up of blood stops and metabolism regains its normal balances, the blood sugar level will consequently come down to the normal range and when this happens the patients can take less and less of B-Life and control-24 (A natural diabetes medication exclusively developed by JSD and only available at our clinic) instead of taking more and more dosage as they would if they have stayed with the conventional drugs.

One of the biggest advantages of SM BIOTECHNOLOGY’S natural diabetes treatment methods is that B-Life and control-24 is an herbal medication that has no side effects. It helps to restore the normal functions of spleen and pancreas so that it actually treats diabetes instead of “controlling” it as it would with the conventional western medicine.


How long does it take to treat diabetes with SM BIOTECHNOLOGY’S natural treatment methods?


Like all other diseases the time it takes to treat diabetes depends on the number of years that the patient has suffered from the disease, whether he or she is suffering from the complications, and how well the patient is managing his or her diet and life styles. Generally speaking, if the patient has been suffering from diabetes for less than 5 years, the recovery from the disease is much shorter than for those patients who have suffered from it for more than 10 years. But even for the diabetic patients who had the disease for longer than a decade, can expect a fast recovery if they are vigilant on managing their eating and life style habits.


In most cases, 1- 3 days after receiving the first treatment, the blood sugar level will begin to come down to the normal range. For those who are still in the early stages of diabetes, with 3 to 24 months of SM BIOTECHNOLOGY’S treatment, the patients can expect to overcome diabetes. However, please note that if a patient were to take the medication without changing his or her life style, the recovery would have take much
longer than for those who have worked on both aspects.


You can overcome the deadly complications of diabetes with SM BIOTECHNOLOGY’S natural Methods:


Diabetes and its complications are the two inseparable threats that diabetic patients have to deal with. In fact, the complications are more dangerous than the disease itself as symptoms include extreme fatigue, numbness on hands & feet, retinosis that causes vision impairment, hypertension, stroke(s), heart disease and other cerebrovascular disease, sexual dysfunction, diabetic foot ulcer, liver
disease, kidney disease, gum disease, headache, insomnia and joint disorders including arthritis.
Then what is causing the complications for diabetes?
Weak Qi and poor blood circulation are the direct causes for the complications. That is why in JSD, the practitioners prescribe B-Life and control-24 to combat diabetes and its complications. This medication induces production of hormones, purifies blood, and brings down the fever of organs. And for those who have suffered from diabetes for a long time, supplementing energy and Qi should be accompanied with purification,
cleansing & supplementation of blood. B-Life and control-24 will also increase vitality and detoxification of body. The medicine strengthens the immune system and help to overcome diabetes and its complications.


SM BIOTECHNOLOGY’S Natural diabetes treatment successfully lowers blood sugar levels, prevents and treats the complications of diabetes. After taking B-Life and control-24 that is made from fruit of Maximowiczia typical, fruit of Chinese matrimony vine, Chinese pearl barley, kudzu, Cordyceps militaris, Poria cocos, red ginseng, licorice, lotus flower, antler ganoderma lucidum, trichosanthis, milk vetch root and other natural herbs, most of the patients reported that their blood sugar levels were either significantly lowered or completely normalized and their symptoms related to the complications of diabetes were either improved or relieved thoroughly.

And even for those who took hypoglycemic agents or Insulin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and have developed high resistance against these drugs can expect to see great results when they switch to SM BIOTECHNOLOGY’S B-Life and control-24 because it will aid them to manage the blood sugar level more easily, and help them prevent and treat the complications for diabetes.



Lymph Therapy

(Cell Rejuvenation Therapy)

JSD Acupuncture & Physio Rehab